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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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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지금까지 학회를 발전시켜오신 명예회장님 상임 이사님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들께 우선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인구감소의 절박한 사회적 환경과 잇따른 정부 정책의 변화는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많은 생각할 것과 이러한 변화에 적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가까이 느끼면서 기쁜 탄생을 위해 매일 노력을 하고 계시는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발전을 위한 노력에 다시 한번 존경을 표합니다.

보조 생식 학회는 의학과 기초과학을 포함하는 다학제적 지식을 바탕으로 난임 해결에 관심을 가진 전문가들의 모임입니다. 기초과학의 발전과 임상적 시술 간의 조화를 추구하여 각 시술들의 안전과 질 향상을 도모해왔으며 또한 윤리적 기반을 바탕으로 사회적 목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높은 지식과 해외를 포함한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회원들 간의 교류를 쌓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면서 여러분의 개인적 발전과 학문적 성취를 위해 지식과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겠습니다. 학회에 오셔서 세대에 걸친 지식과 지혜의 교류를 가지시고 학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많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도움을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9년 7월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 이우식

존경하는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원 여러분께.

제 8대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을 맡은 서울의대 김석현 교수입니다.
저에게 학회장직을 맡겨 주신 명예 회장님, 상임이사님 학회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무거운 부담감과 학회발전의 열정을 가지고 학회를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3년 창립학술대회를 시작으로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끊임없는 헌신과 학문적 열정 덕분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보조생식의학을 주도하는 전문가의 대표적인 모임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2009년 시작되어 매년 시행되는 한일보조생식학회가 금번 2017년 9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최근 난임 치료의 급여화 전개 및 전반적인 산부인과 진료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증가하는 난임 인구의 치료와 전반적인 여성건강을 위해 노력해오고 계신 회원 여러분들을 위해 회장으로서 제도적, 정책적 부분에 적극 참여함과 동시에 국제화 시대에 발맞추어 더욱 발전된 다양한 해외 학술 교류를 위해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지만, 회원 여러분들과의 친목 및 학술 교류를 통하여 대한보조생식학회 더 나아가 우리나라 여성 건강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한다면 대한보조생식학회의 새로운 장을 함께 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 김석현

존경하는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7대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을 맡게 된 연세대학교 원주의대 한혁동 교수입니다.
저에게 학회장직을 맡겨 주신 명예 회장님, 상임이사님 학회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무거운 부담감과 학회발전의 열정을 가지고 학회를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학회는 난임 치료를 위해 보조생식술을 시술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중심적인 모임으로 2003년 창립학술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현재 25회 정기학술대회를 가졌으며 2009년 시작되어 매년 시행되는 한일보조생식학회가 금번 2017년 9월 광주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발전된 것은 모두 지금가지 열심히 후원해주신 회원님들의 덕분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선임 학회장님들의 뜻을 받들어 좋은 학회를 만들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의견을 많이 반영하고 회원들의 상호 교류 친목에 힘쓰고 난임 환자와 시술기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학문, 시술을 발전 보급 하고 보조생식술의 표준을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특히 2017년부터 시행 할 예정인 보조생식술의 보험적용에 대해 학회 차원에서 적극 참여하여 시술기관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대한보조생식학회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인사말을 마치겠습니다.

7대 대한보조생식학회 회 장 한혁동

존경하는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3년 2월부터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 교실의 최영민입니다.
여러 모로 부족한 저에게 회장으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해 주신데 대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맞는 이 자리가 개인적으로는 무한히 영광스러운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여러 훌륭한 선배님들과 선생님들이 산부인과 보조생식술 분야에서 남기신 업적을 생각하니 어깨가 한층 무거워져 옴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금의 현실에 만족하고 안주하여서는 안됩니다. 현실에 안주한다는 것은 ‘유지’가 아닌 ‘퇴보’를 의미합니다. 앞으로도 보조생식술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하며 그것이 바로 의사이자 연구자인 우리들의 소임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회장직을 맡았습니다만, 어떠한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라도 혼신의 힘을 다해 우리 대한보조생식학회를 가장 경쟁력 있고, 내실 있는 탄탄한 학회로 만들어 나갈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굳게 약속 드리는 바입니다. 이를 위해서 회원 여러분이 마음 놓고 진료와 연구에 힘쓸 수 있도록 유관 기관에 다양한 경로를 통해 현실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현재 대한생식의학회와 공동 발행 중인 학회지의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학회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회원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학회로 만들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시대의 의학 발전을 위해 해외 학회 등과의 학술 교류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어렵고 척박한 진료와 연구 환경에서도 오늘날의 보조생식술의 발전이 있기까지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는 회원님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에 무궁한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3 대한보조생식학회 회 장 최영민

존경하는 대한보조생식학회 회원 여러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10년사이에 불임진료 환자가 3.7배가 늘었고, 이 중 여성불임이 차지하는 비율이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 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저희 학회의 역할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동안 쌓아놓은 여러 회원들의 열정과 관심을 토대로 앞으로 학회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적인 위상에 걸맞도록 학회의 실질적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선 학회 조직의 정비 및 회원의 위해서 열심히 일하신 역대 회장님들을 비롯한 선생님들의 명맥을 유지하고, 양적 그리고 질적인 발전이 필요한 시기라고 사료됩니다. 따라서 회원확보를 위해서 특별히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 학회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 운영하여 학회 회원들간의 접촉 및 의견 소통이 활발해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국제 교류를 통한 학술대회 및 학회지 발간을 시작하겠습니다. 세계화 시대에 요구되는 학회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 해외연구자 초청강연 등 국제 교류를 통한 학문 발전의 장을 마련하고, 학회지 창간을 통하여 발전된 학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무엇보다도 학회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보내주시는 성원에 힘입어 학회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무궁한 발전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2011. 3. 대한보조생식학회 회 장 이 상 훈